둘로 나뉜 아트레이아의 아래쪽인 천계에 사는 사람들.

빛이 풍부한 환경으로 자연의 변화가 별로 없어 대파국 이전과 외모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.

아트레이아인 본래의 밝고 따뜻한 피부색과 선이 가늘고 호리호리한 체격이 특징입니다.